내상 치유 제대로 하고 갑니다^^
작성자 정보
- 김두형 작성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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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 안녕하세요.
이번에 한국 도착하고 저희가 마지막날 너무 우왕좌왕하느라
제대로 인사 못드리고 왔네요.
카톡 와 있는줄 모르고 내려보니 실장님이 따뜻한 마무리 메세지가..
제가 죄송해서, 해드리는건 이번에 가라오케 이용한 후기라도 좀 써드리고
이 후기를 통해서 실장님이 조금 더 손님도 많아지고 돈도 많이 벌어가셨으면
하는 바람에 써봅니다.
제가 첫날에 가본 가라오케부터 적어드리자면,
일단 처음 가본 가라오케는 돈텔마마였습니다.
돈텔마마는 도시 중심부에서 멀지 않았네요.
차로 10분정도면 도착합니다.
일단 초이스는 5시에 봤는데 확실히 첫타임이라 볼만한 애들이
그럭저럭 있습니다.
초이스 인원이 40명정도 들어와서 보여주는데
인삿말은 라오스 인삿말로 합니다.
그리고 가슴에다 뱃지? 넘버표같은게 있습니다.
거기서 넘버를 부르고 지명하시면됩니다.
확실히 같이 노는데 다른 태국이나 베트남에서 노는거와 다릅니다.
물론 벗고 놀거나 그런곳은 아니지만, 파트너랑 같이 춤을 추고
직접 손잡고 나와서 분위기도 띄우려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저희같이 40대분들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그냥 앉아서 애기들끼고 술먹는건 한국에서 이미 즐겨봐서...
똑같은거 하려고 동남아 다니는게 아니잖아요?
2차로 픽업하고 숙소서 다같이 좋은 시간 보내고 술도 많이먹어서
그대로 다 뻗었습니다.
본게임은 첫날에 한번? 후 실패... 했습니다.
그리고 2번째 간곳이 골드문 가라오케
여기는 진짜 시설이 눈에 확 삐까뻔적합니다.
그냥 한국의 고급 룸술집 느낌 + 네온사인으로 글씨도 예쁘게하고
아가씨도 제일 많았네요. 대략 50명정도?
2그룹으로 나눠서 들어왔는데 원래 방이 넓으면 한번에
전부 보여준다고 합니다.
골드문같은 경우도 목에 출입증? ㅋㅋ 비슷한거 매고 자기 이름이
적혀져있길래 거기서 보고 넘버로 부르셔도 되고 손으로 짚어도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확실히 느낀건 "어리다" 어린 느낌이 팍 듭니다.
걔네 입장에선 일하는거라서 열심히 하지만 확실히 어린티가 나고
아직 미숙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정리하자면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2곳은 전부 만족스러웠다.
확실히 캄보디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 보다는 연령대가 확 젊다
오랜만에 제대로 같이 놀면서 분위기도 타니 가라오케 온게 신의한수같네요.
괜히 다른곳갔으면 돈만 버렸을지....
단.. 젊어서 경험이 부족한건지, 스킬이 부족한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목석이 느낌이 있네요. 그 수동적이라고 해야할까요?
제 파트너는 제일 나았습니다. 한국말도 좀하고
확실히 한국말 하는 친구를 선택하는게 더 도움이 되긴 합니다 ㅋㅋ
얼굴만 이쁜애 골라봐야 옆에서 공주님 맞춰야하는지 별로 딱히 마인드도 안좋고
가라오케에서 옆에 앉히고 놀때만 낫지.. 다른건 다 별로입니다.
실장님이 괜히 마인드와 한국말 좀 하는 친구 골라야지 재밌다고
말씀하신게 아니네요.ㅎ
그래도 필리핀 갔다가 요즘 너무 내상을 쎄게 입어서 다신 안간다하다가
새로운 라오스에 왔는데 앞으로 라오스 자주 왕례할거같네요.
다음에 오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실장님^^
이번에 한국 도착하고 저희가 마지막날 너무 우왕좌왕하느라
제대로 인사 못드리고 왔네요.
카톡 와 있는줄 모르고 내려보니 실장님이 따뜻한 마무리 메세지가..
제가 죄송해서, 해드리는건 이번에 가라오케 이용한 후기라도 좀 써드리고
이 후기를 통해서 실장님이 조금 더 손님도 많아지고 돈도 많이 벌어가셨으면
하는 바람에 써봅니다.
제가 첫날에 가본 가라오케부터 적어드리자면,
일단 처음 가본 가라오케는 돈텔마마였습니다.
돈텔마마는 도시 중심부에서 멀지 않았네요.
차로 10분정도면 도착합니다.
일단 초이스는 5시에 봤는데 확실히 첫타임이라 볼만한 애들이
그럭저럭 있습니다.
초이스 인원이 40명정도 들어와서 보여주는데
인삿말은 라오스 인삿말로 합니다.
그리고 가슴에다 뱃지? 넘버표같은게 있습니다.
거기서 넘버를 부르고 지명하시면됩니다.
확실히 같이 노는데 다른 태국이나 베트남에서 노는거와 다릅니다.
물론 벗고 놀거나 그런곳은 아니지만, 파트너랑 같이 춤을 추고
직접 손잡고 나와서 분위기도 띄우려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저희같이 40대분들에게 매우 추천합니다.
그냥 앉아서 애기들끼고 술먹는건 한국에서 이미 즐겨봐서...
똑같은거 하려고 동남아 다니는게 아니잖아요?
2차로 픽업하고 숙소서 다같이 좋은 시간 보내고 술도 많이먹어서
그대로 다 뻗었습니다.
본게임은 첫날에 한번? 후 실패... 했습니다.
그리고 2번째 간곳이 골드문 가라오케
여기는 진짜 시설이 눈에 확 삐까뻔적합니다.
그냥 한국의 고급 룸술집 느낌 + 네온사인으로 글씨도 예쁘게하고
아가씨도 제일 많았네요. 대략 50명정도?
2그룹으로 나눠서 들어왔는데 원래 방이 넓으면 한번에
전부 보여준다고 합니다.
골드문같은 경우도 목에 출입증? ㅋㅋ 비슷한거 매고 자기 이름이
적혀져있길래 거기서 보고 넘버로 부르셔도 되고 손으로 짚어도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확실히 느낀건 "어리다" 어린 느낌이 팍 듭니다.
걔네 입장에선 일하는거라서 열심히 하지만 확실히 어린티가 나고
아직 미숙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정리하자면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2곳은 전부 만족스러웠다.
확실히 캄보디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 보다는 연령대가 확 젊다
오랜만에 제대로 같이 놀면서 분위기도 타니 가라오케 온게 신의한수같네요.
괜히 다른곳갔으면 돈만 버렸을지....
단.. 젊어서 경험이 부족한건지, 스킬이 부족한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목석이 느낌이 있네요. 그 수동적이라고 해야할까요?
제 파트너는 제일 나았습니다. 한국말도 좀하고
확실히 한국말 하는 친구를 선택하는게 더 도움이 되긴 합니다 ㅋㅋ
얼굴만 이쁜애 골라봐야 옆에서 공주님 맞춰야하는지 별로 딱히 마인드도 안좋고
가라오케에서 옆에 앉히고 놀때만 낫지.. 다른건 다 별로입니다.
실장님이 괜히 마인드와 한국말 좀 하는 친구 골라야지 재밌다고
말씀하신게 아니네요.ㅎ
그래도 필리핀 갔다가 요즘 너무 내상을 쎄게 입어서 다신 안간다하다가
새로운 라오스에 왔는데 앞으로 라오스 자주 왕례할거같네요.
다음에 오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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