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서비스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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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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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다녀온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번엔 조금 색다른 경험이라 후기 남겨요 ㅎㅎ
이번에 이용한 곳은 요즘 꽤 입소문 난 에코걸 서비스였어요
처음엔 이름부터 생소해서 반신반의했는데 막상 이용해보니까
아 이래서 사람들이 추천하는구나 싶더라고요ㅋㅋㅋㅋ 일반 가이드처럼
단순히 관광지 안내만 하는 게 아니라 진짜 남자들의 여행을 위한 맞춤 서비스같은 느낌?
제가 느낀 에코걸 서비스 거의 여자친구 같은 느낌이에요ㅋㅋ
예약하면 일단 ktv에서 초이스하고 같이 나와서 일정부터 식사 장소까지 다 같이 상의하면서 움직이는데,
그 과정이 너무 자연스러워요. 그냥 현지 친구가 같이 여행 동행해주는 기분이랄까?
같이 밥 먹고 카페 가고 이런 게 전혀 어색하지 않고 오히려 진짜 연애하는 기분이 들었어요ㅋㅋ
특히 숙소 안에서도 편하게 얘기하거나 영화 보면서 웃고 떠드는 게 너무 현실 여친 같았어요.
단 밤에는 그냥 수동적인 느낌? 그게 아쉽긴하네요.. 그래도 다른건 만족스러워서 크게 컴플을 걸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담날 낮에는 시내 구경하고 저녁엔 숙소 근처 바에서 맥주 한잔했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ㅋㅋ
그냥 이런 여유가 라오스만의 매력 같아요. 대화도 잘 통하고 성격도 쾌활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물론 미리 만나자고 한 약속 시간 살짝 늦는 건 있었지만 그 정도는 뭐 라오스니까 이해되죠ㅋㅋ
오히려 그런 자연스러움이 더 인간미 있어서 좋았어요
라오스는 뭔가 개방적인 느낌이 강하다고 해야할까? 아가씨들도 오픈마인드입니다.
한국인 버프도 같이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ㅎ
무엇보다 에코걸의 핵심은 숙소에서 이루어지는 맞춤 서비스예요.
개개인의 취향마다 원하는게 전부 다르잖아요. 어떤 사람은 그냥 수다 떨며 힐링하고 싶고
또 어떤 사람은 연인처럼 데이트 기분을 원하죠
저는 반대로 밤에 모든걸 케어해주는 그런 애인같은 느낌을 원했는데 첫날 초이스 잘해서 그런지 담날도 연장으로 진행했습니다.
확실히 하루 더 만나니 친밀도가 올라가서 그런지
제가 원하는걸 진짜 잘 캐치해서 분위기를 맞춰주는 게 대단했어요ㅋㅋ
그래서 그런가 단순히 서비스라기보단 감정적으로 통하는 느낌이 강했어요
밤에도 화끈하게 잘놀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에코걸서비스는 여행을 넘어 라오스에서의 연애 체험 같은 느낌을 주는 특별한 서비스네요
괜히 후기가 좋은게 있는건 아니네요
그리고 실장님 손님이 워낙 많으신지 제가 첫날 초이스하려고 대기하는데
여기 저기서 실장님 손님왔다고 응대해달라고 문열고 얘기하는데
확실히 말을 너무 잘하셔서 설명도 잘해주시고 괜히 손님 많으신건 아니신가보네요
다음에 라오스 가면 또 이용할 의향 100%입니다.
확실히 다른 동남아의 물가가 올랐지만 라오스는 크게 느끼지 못했고 금액도 이정도면 유흥비로 쓴다했을때
비싸다는 느낌은 안드네요
이번에 이용한 곳은 요즘 꽤 입소문 난 에코걸 서비스였어요
처음엔 이름부터 생소해서 반신반의했는데 막상 이용해보니까
아 이래서 사람들이 추천하는구나 싶더라고요ㅋㅋㅋㅋ 일반 가이드처럼
단순히 관광지 안내만 하는 게 아니라 진짜 남자들의 여행을 위한 맞춤 서비스같은 느낌?
제가 느낀 에코걸 서비스 거의 여자친구 같은 느낌이에요ㅋㅋ
예약하면 일단 ktv에서 초이스하고 같이 나와서 일정부터 식사 장소까지 다 같이 상의하면서 움직이는데,
그 과정이 너무 자연스러워요. 그냥 현지 친구가 같이 여행 동행해주는 기분이랄까?
같이 밥 먹고 카페 가고 이런 게 전혀 어색하지 않고 오히려 진짜 연애하는 기분이 들었어요ㅋㅋ
특히 숙소 안에서도 편하게 얘기하거나 영화 보면서 웃고 떠드는 게 너무 현실 여친 같았어요.
단 밤에는 그냥 수동적인 느낌? 그게 아쉽긴하네요.. 그래도 다른건 만족스러워서 크게 컴플을 걸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담날 낮에는 시내 구경하고 저녁엔 숙소 근처 바에서 맥주 한잔했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ㅋㅋ
그냥 이런 여유가 라오스만의 매력 같아요. 대화도 잘 통하고 성격도 쾌활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물론 미리 만나자고 한 약속 시간 살짝 늦는 건 있었지만 그 정도는 뭐 라오스니까 이해되죠ㅋㅋ
오히려 그런 자연스러움이 더 인간미 있어서 좋았어요
라오스는 뭔가 개방적인 느낌이 강하다고 해야할까? 아가씨들도 오픈마인드입니다.
한국인 버프도 같이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ㅎ
무엇보다 에코걸의 핵심은 숙소에서 이루어지는 맞춤 서비스예요.
개개인의 취향마다 원하는게 전부 다르잖아요. 어떤 사람은 그냥 수다 떨며 힐링하고 싶고
또 어떤 사람은 연인처럼 데이트 기분을 원하죠
저는 반대로 밤에 모든걸 케어해주는 그런 애인같은 느낌을 원했는데 첫날 초이스 잘해서 그런지 담날도 연장으로 진행했습니다.
확실히 하루 더 만나니 친밀도가 올라가서 그런지
제가 원하는걸 진짜 잘 캐치해서 분위기를 맞춰주는 게 대단했어요ㅋㅋ
그래서 그런가 단순히 서비스라기보단 감정적으로 통하는 느낌이 강했어요
밤에도 화끈하게 잘놀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에코걸서비스는 여행을 넘어 라오스에서의 연애 체험 같은 느낌을 주는 특별한 서비스네요
괜히 후기가 좋은게 있는건 아니네요
그리고 실장님 손님이 워낙 많으신지 제가 첫날 초이스하려고 대기하는데
여기 저기서 실장님 손님왔다고 응대해달라고 문열고 얘기하는데
확실히 말을 너무 잘하셔서 설명도 잘해주시고 괜히 손님 많으신건 아니신가보네요
다음에 라오스 가면 또 이용할 의향 100%입니다.
확실히 다른 동남아의 물가가 올랐지만 라오스는 크게 느끼지 못했고 금액도 이정도면 유흥비로 쓴다했을때
비싸다는 느낌은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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