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1일차~4일차 푸싸오들과 원없이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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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문화죽돌이되겠네요 작성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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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이디 까암~
라오스 인삿말이라고 푸싸오들에게 그렇게 교육받았습니다.
거의 교육을 넘어서 세뇌를 시키던 푸싸오들
이번 19일~22일까지 라오스 푸싸오들이랑 진짜 재미지게 놀았습니다.
실장님이 처음 안내해주셨을때... 푸싸오들 텐션 높아지면
한국사람 기를 꺾을 수 있다. 그러니 적당하게 노셔야지
여행의 별 탈 없이 지낸다.
무리하면 약 찾아서 먹는것도 힘들어서 여행이 망칠 수 있다
후기에도 보면은 실장님 칭찬이 있는데 왜 칭찬하시는지 알거같아요.
일단 디테일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빠진 부분은 잘 설명도
해주셔서 일정간 큰 무리 없이 지냈습니다.
푸싸오들이랑 놀라면 일단 최소 여행 오기전에 2일은 푹 쉬는거 권장합니다.
진짜 가라오케가서 70명한테 둘러싸여서 초이스하는게 아닌
당하는 그 느낌 한켠으로는 저는 기분도 좋고 제 일행들도
신기해하고 즐기는 분위기지만
막상 초이스하고 난 뒤 나가서부터는 이제 체력전의 시작이라고 봐도 무방함
체력전의 가장 큰건 배드타임이 아니라 술집을 가서 다같이
술먹는데 그 술자리에서 건배만 몇번을 하고 다같이 죽는거야~ 라고 라오스어로
막 얘기하는데 그게 진짜 재밌긴한데.. 1시간에서 2시간되면
정신이 슬슬 지칩니다..
그럼에도 라오스에서 푸싸오들 포기를 못하는게..
아무래도 한국에서 요즘 놀기 힘든게 쉽상인데...
이렇게 젊은 친구들이랑 같이 시간도 보내고
같이 클럽도 가보고 오랜만에 청춘을 되돌아간다는 느낌이랄까?
유튜브나 구글에서도 한번씩 검색해보면 그냥 밤에 같이 자고
데이트좀 하다 시간되면 땡~ 하고 사라지는 애들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진짜 친구들처럼 같이 어울리고 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고
라오스어도 조금 배워보고 ㅋㅋ 한국어도 조금 알려주고
같이 서로 공유하는 느낌으로 대학교 친구들 느낌?이 강함
젊은 친구들이라 또 잘챙겨주면 그만큼 옆에서 잘 안아주고
받아주려합니다.
라오스에서 여행할곳도 많지만 되도록 큰 틀을 잡자면
저는 여행을 이렇게 추천드리고싶습니다.
라오스 도착 > 비엔티안 > 밤문화 > 방비엥정도 생각하면
딱 좋을듯합니다.
단 여행을 7일이상 길게 오시면 거기다 루앙 프라방을 넣으면
더좋습니다.
밤문화는 에코가 제일 가성비가 좋지 않을까 싶네요.
옆에서 도와주고 같이 다음날까지 시간보내면서 친구처럼
지내기도 하고 물론 저처럼 다 잘 보내시면 좋겠지만
라오스 사람이라고 깔보지 않고 그 친구를 배려해주면서
같이 놀면 더 재밌게 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무리로 라오스베스트 이용하실거면 에코걸 꼭 한번
추천드립니다.
가라오케도 단체로 오시면 더 재밌다고 하니
실장님 말만 믿고 단체로 한번 놀러오겠습니다~~
담에는 풀빌라 잡고 에코걸이랑 파티 한번 해야겠습니다 ㅋ
라오스 인삿말이라고 푸싸오들에게 그렇게 교육받았습니다.
거의 교육을 넘어서 세뇌를 시키던 푸싸오들
이번 19일~22일까지 라오스 푸싸오들이랑 진짜 재미지게 놀았습니다.
실장님이 처음 안내해주셨을때... 푸싸오들 텐션 높아지면
한국사람 기를 꺾을 수 있다. 그러니 적당하게 노셔야지
여행의 별 탈 없이 지낸다.
무리하면 약 찾아서 먹는것도 힘들어서 여행이 망칠 수 있다
후기에도 보면은 실장님 칭찬이 있는데 왜 칭찬하시는지 알거같아요.
일단 디테일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빠진 부분은 잘 설명도
해주셔서 일정간 큰 무리 없이 지냈습니다.
푸싸오들이랑 놀라면 일단 최소 여행 오기전에 2일은 푹 쉬는거 권장합니다.
진짜 가라오케가서 70명한테 둘러싸여서 초이스하는게 아닌
당하는 그 느낌 한켠으로는 저는 기분도 좋고 제 일행들도
신기해하고 즐기는 분위기지만
막상 초이스하고 난 뒤 나가서부터는 이제 체력전의 시작이라고 봐도 무방함
체력전의 가장 큰건 배드타임이 아니라 술집을 가서 다같이
술먹는데 그 술자리에서 건배만 몇번을 하고 다같이 죽는거야~ 라고 라오스어로
막 얘기하는데 그게 진짜 재밌긴한데.. 1시간에서 2시간되면
정신이 슬슬 지칩니다..
그럼에도 라오스에서 푸싸오들 포기를 못하는게..
아무래도 한국에서 요즘 놀기 힘든게 쉽상인데...
이렇게 젊은 친구들이랑 같이 시간도 보내고
같이 클럽도 가보고 오랜만에 청춘을 되돌아간다는 느낌이랄까?
유튜브나 구글에서도 한번씩 검색해보면 그냥 밤에 같이 자고
데이트좀 하다 시간되면 땡~ 하고 사라지는 애들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진짜 친구들처럼 같이 어울리고 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고
라오스어도 조금 배워보고 ㅋㅋ 한국어도 조금 알려주고
같이 서로 공유하는 느낌으로 대학교 친구들 느낌?이 강함
젊은 친구들이라 또 잘챙겨주면 그만큼 옆에서 잘 안아주고
받아주려합니다.
라오스에서 여행할곳도 많지만 되도록 큰 틀을 잡자면
저는 여행을 이렇게 추천드리고싶습니다.
라오스 도착 > 비엔티안 > 밤문화 > 방비엥정도 생각하면
딱 좋을듯합니다.
단 여행을 7일이상 길게 오시면 거기다 루앙 프라방을 넣으면
더좋습니다.
밤문화는 에코가 제일 가성비가 좋지 않을까 싶네요.
옆에서 도와주고 같이 다음날까지 시간보내면서 친구처럼
지내기도 하고 물론 저처럼 다 잘 보내시면 좋겠지만
라오스 사람이라고 깔보지 않고 그 친구를 배려해주면서
같이 놀면 더 재밌게 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무리로 라오스베스트 이용하실거면 에코걸 꼭 한번
추천드립니다.
가라오케도 단체로 오시면 더 재밌다고 하니
실장님 말만 믿고 단체로 한번 놀러오겠습니다~~
담에는 풀빌라 잡고 에코걸이랑 파티 한번 해야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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