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 놀다갑니다.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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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하도 얘기를 많이해서 라오스가 어떤지 한번 보고
알아보라고 동생에게 시켜서 알게되었는데 전체적으로
제가 가장 만족하고 잘 놀았습니다.
저희가 베트남만 가보고 라오스 이번에 처음인데
전에 가본 베트남보다는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사지는 다만 좀 부족해서 그런지 마사지는 크게 땡기지
않을듯하네요.. ㅎ;;
그래도 가라오케는 역시 실장님이 장소도 잘 선정해주셔서
정말 많은 인원들도 구경해보고 거기서 초이스도 해보니
왜이리 압도 되는지 알거같습니다.
같이간 동생들도 라오스 다시 리턴하자고 계속 부추기는데
저는 한국일정을 마치고 다시 가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초이스 했던 아가씨들중에 골드문인가
거기서 만났던 기억이 잊혀지질 않네요.
첫날 초이스가 너무 강력해서 였는지 2일 3일도 다 재밌지만
처음에 강력한 그 여운이 계속 남아있습니다.
다음에 가면 그 아가씨 다시 초이스할 수 있게 잘 부탁드립니다.
작지만 실장님 업체 잘되게 후기좀 간단하게 몇자 적어드릴게요.
일단 실장님께서 상담 잘해주십니다.
몇시에 어디로 위치까지 다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마사지도 잘하는곳으로 알려주셔서 시원하게
피로도 풀었습니다.
처음에 믿고 가도 될지 진짜 걱정 많이했는데,,
한번 이용해보니 사장님 단골 될거같습니다.
그리고 아가씨가 교육이 진짜 잘되어있네요.
마인드도 좋고 옆에서 얘기도 잘 들어주고
대화도 잘 안통하는데 옆에서 웃고 같이 호응도 잘해줘서
이러니 라오스에 안빠질 수 없겠다 싶네요.
다만 한국사람들이 너무 많이 알면 안좋지 않을까? ㅋㅋ
걱정되긴 하는데..
그래도 이 맛에 라오스 오는거 아닐까요?
라오스는 다음에 오면 일정 조금 더 잡아서 오는게 좋을듯
하네요. 3박4일은 너무 짧습니다.
그리고 라오스의 단점을 꼽자면
일단 길이 비포장이 있어서 그냥 걸어다니기엔 좀 무리가
있습니다.
동생들 아가씨가 밤에 먼저 자러 가려해서 인지 조금 설득해서
같이 즐겁게 마시긴 했는데 체력이 확실히 한국인 상대하기엔
약하다? 물론 개인마다 차이겠지만 꼭 굳이 꼽자면
아쉽긴하네요.
그래도 큰 불만 하나 없이 재밌게 놀았다는게 이번 라오스여행의
포인트였네요.
후기를 보고 라오스 갈지 망설이시는분들도 많으실텐데
지금 동남아 물가도 많이 올랐는데 그래도 라오스정도면
좋게 이용할 수 있고 큰 차이가 없다라는점?
베트남도 조금 가격이 있어도 재밌지만 그 가격에선 크게..
그래도 라오스는 가격도 좋고 서비스 마인드도 대 만족이라는거.
다음에 오면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짧지만 즐겁게 보냈습니다.
사진은 아가씨 허락 맡고 올렸습니다. 실장님
알아보라고 동생에게 시켜서 알게되었는데 전체적으로
제가 가장 만족하고 잘 놀았습니다.
저희가 베트남만 가보고 라오스 이번에 처음인데
전에 가본 베트남보다는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사지는 다만 좀 부족해서 그런지 마사지는 크게 땡기지
않을듯하네요.. ㅎ;;
그래도 가라오케는 역시 실장님이 장소도 잘 선정해주셔서
정말 많은 인원들도 구경해보고 거기서 초이스도 해보니
왜이리 압도 되는지 알거같습니다.
같이간 동생들도 라오스 다시 리턴하자고 계속 부추기는데
저는 한국일정을 마치고 다시 가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초이스 했던 아가씨들중에 골드문인가
거기서 만났던 기억이 잊혀지질 않네요.
첫날 초이스가 너무 강력해서 였는지 2일 3일도 다 재밌지만
처음에 강력한 그 여운이 계속 남아있습니다.
다음에 가면 그 아가씨 다시 초이스할 수 있게 잘 부탁드립니다.
작지만 실장님 업체 잘되게 후기좀 간단하게 몇자 적어드릴게요.
일단 실장님께서 상담 잘해주십니다.
몇시에 어디로 위치까지 다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마사지도 잘하는곳으로 알려주셔서 시원하게
피로도 풀었습니다.
처음에 믿고 가도 될지 진짜 걱정 많이했는데,,
한번 이용해보니 사장님 단골 될거같습니다.
그리고 아가씨가 교육이 진짜 잘되어있네요.
마인드도 좋고 옆에서 얘기도 잘 들어주고
대화도 잘 안통하는데 옆에서 웃고 같이 호응도 잘해줘서
이러니 라오스에 안빠질 수 없겠다 싶네요.
다만 한국사람들이 너무 많이 알면 안좋지 않을까? ㅋㅋ
걱정되긴 하는데..
그래도 이 맛에 라오스 오는거 아닐까요?
라오스는 다음에 오면 일정 조금 더 잡아서 오는게 좋을듯
하네요. 3박4일은 너무 짧습니다.
그리고 라오스의 단점을 꼽자면
일단 길이 비포장이 있어서 그냥 걸어다니기엔 좀 무리가
있습니다.
동생들 아가씨가 밤에 먼저 자러 가려해서 인지 조금 설득해서
같이 즐겁게 마시긴 했는데 체력이 확실히 한국인 상대하기엔
약하다? 물론 개인마다 차이겠지만 꼭 굳이 꼽자면
아쉽긴하네요.
그래도 큰 불만 하나 없이 재밌게 놀았다는게 이번 라오스여행의
포인트였네요.
후기를 보고 라오스 갈지 망설이시는분들도 많으실텐데
지금 동남아 물가도 많이 올랐는데 그래도 라오스정도면
좋게 이용할 수 있고 큰 차이가 없다라는점?
베트남도 조금 가격이 있어도 재밌지만 그 가격에선 크게..
그래도 라오스는 가격도 좋고 서비스 마인드도 대 만족이라는거.
다음에 오면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짧지만 즐겁게 보냈습니다.
사진은 아가씨 허락 맡고 올렸습니다.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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